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0:13:24

박소담 "'기생충' 이어 '경주기행'에서도…'국민 둘째' 수식어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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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경주기행'을 통해 '국민 둘째' 수식어를 얻은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