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00:29:00

추미애, 양향자 저격 “이 둥지 저 둥지…6선 선배에게 배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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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11일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개혁신당·국민의힘 등 당적을 옮긴 점을 꼬집으며 “어려운 순간마다 책임을 회피하고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이 둥지 저 둥지 옮겨 다니는 방식으로 과연 경기도를 책임질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