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26T22:11:12 "친정이 좋아"…옛 근무지 복귀 노리는 국힘 경북 지선 후보들 원문 보기 (구미·영천=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6·3 지방선거 경북 지자체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공천 후보 상당수가 친정 복귀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