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2:35:15

146㎞ 직구가 얼굴 직격! 그대로 나뒹군 베테랑 → 옛 동료라 더욱 안타깝다…엄상백 '헤드샷' 퇴장 [대전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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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 허경민이 뜻하지 않은 사구에 쓰러졌다. 하필 던진 투수가 '옛 동료' 엄상백(한화 이글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