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1T02:12:34

오세훈 “정원오에 統과 친하면 대출규제 완화 건의해달라 했더니 시장 권한이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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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 최초로 5선 서울시장을 노리는 오세훈 시장이 상대 후보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견제구를 날렸다. 정 후보가 작년 12월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칭찬을 받은 이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