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7:51:23
한동훈 “李 공소 취소 찬성하나” 하정우 “검사 습관 못버렸나” 박민식 “진짜 북구 사람은 나”
원문 보기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으로 떠오른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 간 처음이자 마지막 TV 토론회가 28일 열렸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서로를 향한 날 선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