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1:39:10

金총리 “삼성전자 파업한다면 긴급 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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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앞두고 18일 정부의 사후 조정을 통한 협상에 다시 나서기로 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협상이 결렬돼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다면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 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