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2:35:34
검찰, ‘최태원 동거인 中 간첩설’ 주장 유튜버 벌금형에 항소
원문 보기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유튜버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유튜버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