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5:54:00

인기드라마 청춘스타, 잠자다 사망..향년 54세 '추모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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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90년대 인기 미드 '버피와 뱀파이어(Buffy the Vampire Slayer)'에서 '잰더 해리스'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니콜라스 브렌던(Nicholas Brendon)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