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0:12:25

‘LG전자 칼부림’ 협력사 직원 구속… “도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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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직원 2명을 다치게 한 협력사 직원이 29일 구속됐다. LG전자 측은 “자체 조사 결과 협력사 직원이 주장하는 ‘직장 내 괴롭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