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9T22:00:07

사고 후 '술타기' 주장했던 40대 항소심서 무죄 → 징역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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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사고 후에 술을 또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주장으로 무죄를 받았던 40대에 대한 판단이 항소심에서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