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7T07:03:00

대형 원전 수주 효과에···지난해 엔지니어링 수주 3년 연속 최대치 경신

원문 보기

13조1390억원으로 전년보다 16% 증가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지난해 엔지니어링 수주 실적이 역대 최대 규모인 13조1390억원으로 집계됐다. 건설 부문은 전년보다 감소했지만,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설계 등 대형 원전 프로젝트 수주 등의 영향으로 비건설 부문이 전체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2025년 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