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1T06:40:40
한국 외교관 전원 개인정보 털렸다고?...“북한·중국 해킹 조직 등 조사 중”
원문 보기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의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장기간 해킹당해 외교부 직원과 재외공관 근무자 등 최대 1만 건의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부는 국가안보와도 관련된 사안으로..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의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장기간 해킹당해 외교부 직원과 재외공관 근무자 등 최대 1만 건의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부는 국가안보와도 관련된 사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