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5:49:00
與김용남 ‘대부업 의혹’ 조국측 “거취 숙고하라”… 金 “전혀 사실 아니다”
원문 보기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는 범여권 후보 간 신경전이 치열하다. 24일에는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대부업체 차명 운영 의혹을 전면에 내세워 김 후보를 공격했다. 김 후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여권에선 “두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