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23:22:00

2이닝 세이브가 혹사? 아니 투혼이었다…제2의 오승환 6아웃 순삭→감독 사과했다 “미안하다, 내일은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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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제2의 오승환 박영현(KT 위즈)이 2022년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2이닝 세이브 투혼을 펼치며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