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20:05:00
내 증조부 안상호 친일파, 더럽다 …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원문 보기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가운데, 13년 전 자신을 안상호 후손이라고 소개한 네티즌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3년 5월 작성된 익명이니까 고백할 수 있는데 라는 제목의 글이 다시 공유됐다. 자신이 안상호 증손주라는 네티즌은 우리 증조부가 고종 황제 독살 의심을 받은 어의였다 며 나는 4년 전 처음 알게 됐다. (안상호 독살설은) TV에서도 다뤘다. 그냥 짧게 이름만 나왔다 고 설명했다. 그는 솔직히 말해 우리 집 잘 산다. 나도 잘 모르지만 대대로 잘 살았다고 들었다. 일제 때 별탈없이 잘 산 걸 보면 증조할아버지를 시작으로 할아버지도 친일을 했을 것 같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