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0:50:00

"미국이 개최권 반납해라!” 이란, 월드컵 기권하며 ‘역공’… 전쟁에 비행기도 안 떠, 이라크도 ‘본선 포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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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축구 축제가 아니라 전쟁터가 됐다! 손흥민(34, LAFC)의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을 불과 3개월 앞두고 붕괴 위기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