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0T21:00:00

G3 서울플랜 안전환경분과 첫 현장 방문…공사장 동영상 관리 지원

원문 보기

민선9기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가 민간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첫 현장 점검에 나섰다. 서울시는 현장 애로 사항을 파악하고 비용·인력 부담을 반영해 조례 개정과 지원 방안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민선 9기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가 지난 29일 중구 서울 창조산업허브 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동영상 기록관리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민간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공공·민간 공사장을 방문해 시공사와 감리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