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7:53:04
북중미 월드컵 두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방송사 공동 중계 전망 밝지 않아”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만을 논의한 게 아니라 JTBC가 가지고 있는 (올림픽과 월드컵) 중계권 전체를 새로운 조건 속에서 공동 중계 방식으로 할 수 있는 원칙적인 논의를 하기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비관적인 상황에서 희망의 씨앗을 가진 의미 있는 만남이었습니다. 신랄하지만, 희망의 끈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