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14:03:35

누가, 어떻게 새판을 짜던, 새 시대의 중심은 '에이스이자 인성甲' 이강인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영원한 것은 없다.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한국 축구의 중심은 ‘해버지’ 박지성이었다. 이후 ‘쌍용’ 이청용(인천)-기성용(포항)의 시대가 펼쳐졌다. 그 바통을 이어받은 게 ‘손세이셔널’ 손흥민(34·LA FC)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