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9T01:28:07
'170㎜ 물폭탄' 충남 농경지 등 피해 잇따라…"과잉·선제 대응" 주문
원문 보기충남에 최대 170㎜가 넘는 장맛비가 내리면서 농경지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충남 아산시 곡교천 인근 농경지와 야영장이 불어난 물에 잠겼다. (사진=아산시교통정보센터 CCTV / 뉴시스)9일 충남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충남지역의 평균 강수량은 80㎜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계룡 173.6㎜, 공주 1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