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4T09:32:58
TSMC 회장 "AI칩 수년간 공급 부족" VS 헤지펀드 대부 "거품 곧 터져"
원문 보기인공지능(AI) 미래를 둘러싼 낙관과 비관이 또다시 엇갈렸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 수장은 AI 수요가 수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자신한 반면, 세계 최대 헤지펀드 창업자는 AI 시장이 버블 경로를 밟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나온 브로드컴의 실적 전망은 경고론에 무게를 실었다.[이데일리 이미나 기자]◇TSMC “수요 폭발…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