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2:44:20
‘벌금 2000만원’ 김어준 1심 선고 하루 만에 항소장 제출
원문 보기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난 14일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방송인 김어준씨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난 14일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방송인 김어준씨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