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05:23:40
국무회의 '서울시장 패싱' 논란…국힘 "서울시민 입틀막, 심판받을 것"
원문 보기정부 국무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발언이 제지되며 ‘서울시장 패싱’ 논란이 일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후 처음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발언권을 신청하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이를 제지하면서다. 국민의힘은 이에 대해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막는 입틀막 국정운영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14일 비판했다.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