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8T03:00:03
작년 건설공사액 29조 '뚝'…'선행지표' 계약액도 고꾸라졌다
원문 보기지난해 건설업 공사액이 1년 만에 29조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메리카와 아시아 등 해외 실적이 급감하며 전체 하락세를 주도했다. 특히 향후 건설경기를 가늠하는 선행지표인 건설계약액마저 해외 수주 부진 여파로 감소하면서 건설업계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다.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건설 현장.(사진=연합뉴스)2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