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4:46:05

"야구선수 아저씨, 나랑 캐치볼 해요" 역대급 황당 부상, 관중석에서 날아온 공에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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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역대 이렇게 황당한 부상이 있을까. 메이저리그 외야수가 수비 도중 관중석에서 날아온 야구공에 맞아 손목 부상으로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