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21:10:00

“(오)재원이가 4안타 쳤으면 좋겠어요” 30년 만에 대기록 19세 신인, 절친 라이벌을 응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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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신인 이강민(19)은 두고두고 기억 될 화려한 프로 데뷔전을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