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22:40:00

2022년 ‘무정산’ 데자뷔?..이승기, 7개월째 미정산→결국 빅플래닛 떠난다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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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7개월 넘게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다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2022년 말, 18년 넘게 함께했던 소속사를 떠난 뒤 둥지를 튼 소속사에서도 또 다시 정산 문제에 휘말리며 씁쓸한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