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6:00:00
학생 줄고 교복값 묶이고… 형지엘리트 ‘탈교복’ 사활
원문 보기학령인구 감소와 정부의 가격 관리 강화 속에 국내 교복 업계가 사업 다변화를 서두르고 있다. 정장형 교복 대신 생활형 교복·체육복 전환 정책까지 확대되면서, 전통적인 학생복 사업만으로는 매출 성장을 이어가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교복 업계 1위 형지엘리트는 스포츠 굿즈, 워크웨어(작업복), 웨어러블 로봇 등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