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3T17:01:00

충격 생중계 중 난간 타고 넘어온 광기 팬 , 메시 신기록에 이성 잃었다... 전설들도 당황 보완 요원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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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월드컵 역대 최다골 신기록에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후 생중계 방송에 흥분한 축구 팬이 난입했다가 보안 요원에게 제지당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 은 2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오스트리아를 꺾은 뒤 스포츠 매체 폭스 생중계 화면에 한 극성팬이 난입해 보안 요원이 긴급 투입됐다 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메시의 멀티골에 힘입어 2-0 완승했다. 2연승을 달린 아르헨티나(승점 6)는 남은 요르단전 결과와 상관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