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0:15:11
신한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실거래 앞두고 예금토큰 사업 로드맵 수립
원문 보기신한은행이 ‘예금 토큰’ 사업 중장기 로드맵 마련에 착수했다. 한국은행과 시중은행들이 추진하는 디지털 화폐(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기반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실거래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업화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19일 신한은행은 예금 토큰 결제 신규 사업 발굴 및 확장 방안 마련 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관련 업체에 제안 요청서(Request For Proposal·RFP)를 발송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예금 토큰 결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중장기 사업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