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49:00
비주류 의원이 타깃? 조경태·권영진·진종오 국힘, 징계 절차 착수
원문 보기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7일 조경태(6선·부산 사하을), 권영진(재선·대구 달서병), 진종오(초선·비례대표)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당내 최다선인 조 의원은 다른 당 의원들에게 국민의힘 박덕흠 국회부의장의 낙선을 호소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