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6T01:20:03
한국, 더 낮아진 32강 확률…“일본보다 더 일본을 응원해야 되게 생겼다”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에콰도르의 예상 밖 승리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로 조 3위에 머문 가운데, 다른 조 3위 팀들의 성적을 계산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에 놓였다. 에콰도르는 26일 열린 E조 최종전에서 강호 독일을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독일은 전반 2분 르로이 사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에콰도르는 전반 9분 닐손 앙굴로의 동점골과 후반 33분 곤살로 플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