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11:20:21
수용자 편의 봐주고 뇌물 받은 혐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원문 보기교도소 수용자의 편의를 봐주는 대신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던 교정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사진=연합뉴스)6일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35분쯤 대전 유성구 계산동 빈계산 중턱에서 교정 공무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하루 전에 집을 나간 A씨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하고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