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23:59:18

박선원 “金의 실명 언급, 鄭 입장이라면 불편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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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친이재명)계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 워크숍에서 불거졌던 김민석 대표의 정청래 전 대표 실명 언급을 두고 “제 생각에도 정 전 대표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었을 거 같다”고 말했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7일 인천 인스파이어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