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04T05:07:14 [6·3 지선] 친한계 책임론에 張 "희망 지켜냈다"…국힘, 내홍 수렁으로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6·3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은 국민의힘이 4일 내홍의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