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2T05:22:02
다이빙 중국대사 “반중 정서 부추기는 가짜뉴스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 높이 평가”
원문 보기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 마카오 관광 세미나 트러블 마트에서 축사하고 있다. 연합뉴스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가 22일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제 SNS에 글을 올려 개별 한국 언론이 가짜뉴스를 만들고 중국 혐오 정서를 부추기는 것을 비판하신 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다이 대사는 이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