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6:04:00
"예상 깨고 과감히 참가" 안세영 깜짝 출전! 중국 또 우승 뺏길 위기..."휴식 대신 실전 택했다" 中 마스터스 판도 바뀌었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중국 마스터스까지 출전한다. 중국 배드민턴으로선 안방에서 우승을 뺏길 위기다.
[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중국 마스터스까지 출전한다. 중국 배드민턴으로선 안방에서 우승을 뺏길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