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2:35:00

역시 류현진을 키운 건 LG였나…1500탈삼진 대기록의 20% 헌납하다, 조인성 25삼진-박용택 24삼진, 최다 1~2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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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KBO 역대 최고령, 최소 경기 1500탈삼진 대기록을 세웠다. 대기록의 지분으로는 LG 트윈스를 빼놓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