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39:00

"이강인이 지닌 가장 큰 걸림돌" 이적하자마자 우려 폭발...'韓 축구 핵심' 아시안컵 차출 변수 "한 달 동안 ATM 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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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다만 당장 오는 12월 말에 팀을 한동안 떠나있어야 하는 만큼 스페인 현지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