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4-23T05:45:00

현대차 1분기 기준 최대 45.9조 원 매출…영업익 2.5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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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차그룹 국내 1위 완성차업체인 현대차가 최대 수출국인 미국의 자동차 관세와 원자재 비용 상승 등으로 올해 1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조 5천14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0.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오늘(23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3.4% 증가한 45조 9천38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입니다. 당기순이익은 23.6% 줄어든 2조 5천849억 원이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5.5%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미국의 자동차 관세와 환율 상승에 따른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이란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조 원 이상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