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05:17:00
폐업 100만명 아래로 줄었지만…‘오래 버티던 사장님’도 흔들렸다
원문 보기지난해 폐업 신고를 한 전체 사업자 수는 연간 100만개사 아래로 줄었지만 3년 이상 영업하고도 문을 닫은 사업자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반을 갖춘 사업체도 폐업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 디지털 전환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에 미숙한 60대 이상 고령층의 폐업률 및 생존력이 두드러지게 악화하는 모양새다.30일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