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6T22:13:57

74세 윤미라 남편·자식 없어 젊음 유지…보톡스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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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74)가 동안과 미모 유지 비결로 미혼 을 꼽았다. 최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1만 건의 성형수술을 한 전문의가 밝히는 진짜 아름다움의 비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미라는 이날 유명 성형외과 의사를 만나 성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미라는 의사에게 저는 보톡스도 한 번도 안 맞았고 성형도 안 했다. 배우는 약간의 주름이 있어도 연기하는 데 지장이 없다 며 자연 미인임을 강조했다. 의사는 윤미라에게 원래 (외모에) 자신감 있으셨냐 고 물었고 윤미라는 태어나면서부터 그랬다 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미라가 원장님은 제가 예쁘다고 생각하냐 고 묻자 의사는 정말 예쁘시다. 저희 어머님이 윤미라씨 예쁘다 고 하시면서 근데 결혼을 안 했다 는 말을 매일 하셨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