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7T11:14:42
코웨이, 생산 노조와 임금협약…‘교섭 2개월 만’
원문 보기코웨이가 24일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유구공장에서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합의가 교섭 시작 2개월 만에 이뤄낸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코웨이는 올해 2월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도 임금협약 교섭을 시작해 4월 16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약 77%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조인식에는 김기배 코웨이 생산구매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