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42:00
‘아트바젤 홍콩’에서 랜드마크 장식한 이 전시
원문 보기입구부터 별천지가 펼쳐졌다. 천장에서 내려온 와이어에 달린 별빛 같은 조명. 중앙에 입구처럼 설치된 작품 ‘Souterrain’(지하실) 안을 관람객들이 몸을 굽혀 통과한다. 고개를 들면 보이는 것은 마치 SF 영화 풍경 같은 작가 이불(62)의 미래 세계다.
입구부터 별천지가 펼쳐졌다. 천장에서 내려온 와이어에 달린 별빛 같은 조명. 중앙에 입구처럼 설치된 작품 ‘Souterrain’(지하실) 안을 관람객들이 몸을 굽혀 통과한다. 고개를 들면 보이는 것은 마치 SF 영화 풍경 같은 작가 이불(62)의 미래 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