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0T01:32:22

FIFA, 아르헨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포클랜드 배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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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벌어진 난투극과 ‘포클랜드 제도’ 관련 정치적 배너를 문제 삼아 아르헨티나축구협회와 선수들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FIFA는 2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나우엘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결승 상대였던 스페인의 미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