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0T21:00:11
“잔금일 연초로 바꿨어요” 가슴 졸이는 주택담보대출 시장
원문 보기잔금 날짜 월초로, 아예 내년으로 ‘눈치 싸움’부동산 대토론회 게시판 절반, ‘주택금융’ 성토지난 5월12일 서울 강남권 아파트 단지 모습. 문재원 기자최근 부동산 중개업소에 서울 아파트를 내놓은 A씨는 최근 잔금일을 연말에서 내년 2월로 미뤘다. 대부분 아파트를 대출받고 매매하기 때문에 연말로 갈수록 대출 문이 아예 닫힌다는 걸 고려해서다. 그는 “세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