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0:46:22

'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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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 발표 전 최후의 리허설이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