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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6T05:59:04
토트넘 팬들 씁쓸 前 주장, 이강인 동료 되자마자 태세 전환 하루빨리 ATM 오고 싶었지 ... 쫓겨나듯 떠나더니 싱글벙글
원문 보기토트넘 전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헌신을 약속했다. 반면 5년간 몸담은 토트넘과는 씁쓸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 는 1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공식 입단 발표 직후 새 동료들과 첫 훈련을 소화했으며, 구단 인터뷰를 통해 당찬 포부를 밝혔다 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로메로는 아틀레티코를 거대한 클럽 이라 칭하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언제나 그랬듯 이 아름다운 클럽의 역사에 내 이름을 남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왔다 며 역사에 남는 유일한 방법은 우승뿐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마지막 날까지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