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7:29:23

수공 측 ‘취수장 설비 이상’…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등 2시간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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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2시 33분쯤 한국수자원공사가 관할하는 충북 청주시 대청댐 하류 현도취수장 시설 점검 도중 설비 이상으로 전압 강하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같은 선로를 사용하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등 일부 업체에 대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